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대구에서 일문 리플렛 디자인해주는 곳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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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일문 리플렛은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오탈자나 레이아웃 깨짐 없이 한 번에 진행됩니다 ② 3단 접지가 기본이며, 완성 규격과 제작 기간은 배포 목적에 따라 조정하면 됩니다 ③ 대구·경북 기업은 담당자와 직접 만나 시안과 인쇄 색상을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대구에서 일문 리플렛 제작을 고민 중이라면 번역과 디자인, 인쇄까지 한 팀이 맡는 곳을 찾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들의 실제 작업물을 통해 번역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드릴게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길 수 있을까? 번역과 디자인 담당자가 서로 다르면 글자 수 차이로 레이아웃이 틀어지거나 전문 용어가 어색하게 옮겨지는 경우가 많아, 같은 팀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맡는 곳에 진행하는 게 안전합니다. 특히 수출용 인쇄물은 원문과 번역본의 뉘앙스가 정확히 맞아야 바이어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반도체 부품 제조기업의 작업물에서는 회사 소개, 연혁, 핵심 기술, 제품 라인업을 3단 접지 순서에 맞춰 배치했어요. 표지에는 대표 제품 이미지를 크게 걸고, 안쪽 패널에는 연혁을 타임라인 아이콘으로 정리하고 기술 설명은 넘버링된 리스트로 풀어, 원문 없이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제작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 대구·경북 지역 제조기업이라면 담당자와 직접 만나 시안을 확인하고 인쇄 색상까지 눈으로 점검할 수 있는 업체를 우선으로 보는 게 좋습니다. 원문 검수가 중요한 다국어 홍보물일수록 메일보다 직접 소통하며 수정할 수 있어야 오류를 줄일 수 있어요. 저희가 진행한 산업용 부품 제조기업의 작업물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제품 사진과 스펙 표를 나란히 배치하고 표 안에 제품명·특징·기술 사양·사이즈·색상을 항목별로 정리해 바이어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표지는 ...

수출 컨소시엄 공동 영문 브로슈어 제작, 한 번에 되는 곳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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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수출 컨소시엄의 공동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조판 오류 없이 한 번에 끝난다 ② 참여사 수(3~5곳·6~10곳)에 맞춰 페이지 구성과 제작 기간을 미리 잡아야 일정이 어긋나지 않는다 ③ 챕터 번호와 동일한 그리드로 참여사 소개 페이지를 통일하면 자료 형태가 달라도 정리하기 쉽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수출 컨소시엄처럼 여러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경우에도 공동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으면 참여사별 자료가 달라도 하나의 톤으로 정리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수출 컨소시엄 성격의 영문 홍보물 작업물을 통해 여러 참여사 자료를 한 권으로 묶는 과정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수출 컨소시엄 공동 영문 브로슈어,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같이 맡을 수 있을까? 수출 컨소시엄의 공동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을 때 조판 오류 없이 한 번에 마무리됩니다. 번역사와 디자이너가 따로 움직이면 번역 카피가 길어지거나 짧아질 때마다 레이아웃을 다시 확인해야 해서 교정 라운드가 계속 늘어나는데, 한 팀이 맡으면 문장 길이에 맞춰 그 자리에서 레이아웃을 조정할 수 있거든요. 저희가 진행한 수출 컨소시엄 성격의 영문 홍보물 사례를 보면, 표지는 상단에 기관명과 타이틀을 한글·영문 병기로 배치하고 하단에는 참여 현장을 담은 사진 콜라주를 구성했어요. 내지 첫 페이지에는 목차를 넣어 어떤 참여사가 몇 페이지에 소개되는지 한눈에 찾을 수 있게 정리했고, 뒤표지에는 문의처와 QR코드를 넣어 마무리했습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진행할 때 번역문 길이가 레이아웃과 안 맞아 다시 배치하는 일이 반복되고, 교정 라운드가 늘어나면서 마감이 밀리기 쉽습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진행할 때 문장 길이에 맞춰 그 자리에서 레이아웃을 조정하고, 교정을 한 번에 묶어 처리해 일정이 안정적입니다. 여러 참여사 자료가 제각각인데, 하나의 자료로 정리할...

영문 카탈로그 급하게 필요할 때, 며칠 안에 되는 제작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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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원고와 번역본이 준비돼 있으면 영문 카탈로그도 시안 1~3일에 인쇄 2영업일을 더해 총 3~5영업일 안에 마무리됩니다. ② 번역까지 새로 진행해야 한다면 총 5~7영업일 정도로 잡는 게 안전합니다. ③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으면 원고 왕복 단계가 줄어 일정이 그만큼 당겨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영문 카탈로그는 국문 원고와 번역 원고만 준비돼 있으면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이어서 진행해 며칠 안에 시안을 받아볼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영문 가이드북과 국문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급한 일정에서 영문 카탈로그가 어떤 흐름으로 완성되는지 짚어볼게요. 영문 카탈로그, 정말 며칠 안에 나올 수 있을까? 원고와 번역본이 이미 준비돼 있다면 시안 1~3일에 인쇄 2영업일을 더해 총 3~5영업일 안에 영문 카탈로그를 받아볼 수 있고, 번역까지 새로 진행해야 한다면 총 5~7영업일 정도로 넉넉히 잡는 게 안전합니다. 영문 카탈로그 제작을 맡기실 때는 번역 원고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게 첫걸음이에요 — 국문 원고만 있는지, 번역본까지 있는지, 아니면 제품 촬영부터 새로 해야 하는지에 따라 일정이 크게 달라지거든요. 번역과 디자인, 영문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진행하면 발주 단계가 나뉘지 않아 그만큼 시간도 줄어듭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 컨설팅 기관의 영문 가이드북을 보면 이런 흐름이 잘 드러나요. 표지는 캠퍼스 항공 사진 위에 서비스명을 큼직하게 얹었고, 내지는 서비스 패키지를 기간·구성·특전 3단계로 나눈 비교표와 담당 어드바이저 소개 카드로 이어집니다. 원고 분량이 정리돼 있었던 덕분에 번역과 레이아웃을 거의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던 사례예요. 준비 상태 필요한 절차 소요 기간 국문 원고+번역본 있음 시안 검토만 진행 시안 1일, 인쇄 2영업일 → 총 3영업일 국문 원고만 있음 번역+...

촬영·번역·디자인·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카탈로그 제작업체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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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촬영부터 인쇄까지 이어지는 카탈로그 제작을 한 팀이 맡으면 파일과 표현이 어긋나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② 각각 맡기면 업체 3~4곳·총 3~4주, 한 곳에서 맡으면 소통 창구 1곳·총 2~3주가 기준입니다. ③ 원본 자료가 없어도 촬영부터, 번역이 필요 없어도 국문만 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촬영과 번역, 디자인, 인쇄를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파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시간이 새고 톤이 어긋나기 쉬운데, 이 네 가지를 같은 팀이 맡아 진행하면 소통 창구가 하나로 줄어 일정과 표현이 훨씬 매끄럽게 맞아떨어집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화장품 브랜드와 기술 솔루션 기업의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했을 때 실제로 어떤 흐름으로 완성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촬영부터 인쇄까지 정말 한 곳에서 다 진행할 수 있을까? 촬영, 번역, 디자인, 인쇄는 원래 성격이 다른 작업이지만 하나의 제작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으면 원본 사진과 번역 원고, 디자인 파일이 같은 폴더 안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버전이 어긋나는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나 파트너에게 보여줄 카탈로그처럼 언어와 이미지가 함께 맞아떨어져야 하는 자료일수록 이 방식이 유리합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화장품 브랜드의 사례를 보면 이 흐름이 표지와 목차에서부터 드러납니다. 두 개 브랜드를 한 권에 담아 소개하는 구성이라 목차 페이지에서 브랜드마다 원형 번호 배지와 시작 페이지를 나란히 정리했고, 브랜드별 표지는 로고와 브랜드명만 남기고 나머지를 비워 두는 미니멀한 레이아웃으로 짰습니다. 하단에는 올리브 톤 컬러 바를 얇게 넣어 표지와 내지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고, 분량이 크지 않아 중철 제본으로 마감했습니다. 촬영과 영문 카탈로그 디자인을 함께 진행한 다른 사례는 제품 촬영과 영문 카탈로그 제작, 함께 맡길 업체를 찾는다면 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소...

영문 카탈로그에 넣을 사진이 없을 때, 촬영부터 되는 제작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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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제품 사진이 한 장도 없어도 자체 스튜디오 촬영과 번역, 디자인을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하면 영문 카탈로그를 완성할 수 있어요. ② 촬영부터 시안 확인까지 보통 3~5일, 표지 포함 24페이지 구성이면 전체 제작까지 넉넉히 2~3주를 잡아요. ③ 폰으로 찍어둔 참고 사진이 있다면 버리지 말고 미리 보내주세요, 촬영 컨셉을 잡을 때 도움이 돼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 사진이 한 장도 없어도 자체 스튜디오에서 새로 촬영하고 번역과 디자인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진행하면 영문 카탈로그를 완성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IT·AI 솔루션 기업의 서비스 안내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사진 자료가 부족한 상태에서 표지와 내지를 어떻게 채워 완성했는지 짚어드릴게요. 영문 카탈로그에 넣을 사진이 아예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이 없을 때는 자체 스튜디오에서 제품컷과 인물컷을 새로 촬영해서 채우면 되고, 촬영부터 시안 확인까지 보통 3~5일이면 마칠 수 있어요. 제품 촬영이 어려운 업종이라면 서비스 화면이나 업무 현장을 담은 컷으로 대체하는 방법도 있어요. 촬영 전에는 어떤 페이지에 어떤 컷이 들어갈지 러프 구성을 먼저 잡고, 그 구성에 맞춰 촬영 리스트를 짜는 순서가 실수를 줄여요. 저희가 진행한 한 IT·AI 솔루션 기업의 카탈로그 제작 사례를 보면, 표지에는 서비스를 상징하는 아이콘과 파란색 그라데이션 배경을 써서 촬영 없이도 정보를 정리했고, 내지 스프레드에서는 상담 업무를 보는 사람들의 실제 촬영컷과 화살표 흐름도를 나란히 배치했어요. 사진 한 장이 텍스트 여러 줄보다 도입 목표를 훨씬 빠르게 전달해 준 사례였어요. 사진이 부족한 페이지는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사진이 부족한 페이지는 아이콘, 체크리스트, 스크린샷 같은 보조 이미지로 채우면 사진 없이도 정보 전달력이 떨어지지 않아요. 특히 제품군이 여러 등급이나 라인업으로 나뉘는 경우에는 색상별로 박스를 구분하고 그 안에 항목...

농산물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시즌마다 유연하게 제작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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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영문 카탈로그를 원본 편집 파일로 관리해두면 시즌마다 품목이 바뀌어도 내지만 교체해 빠르게 새 버전을 받을 수 있어요 ② 소폭 수정은 3영업일, 표지 포함 전체 개편은 7~10영업일 정도가 기준이에요 ③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영문 텍스트 길이 때문에 레이아웃이 틀어지는 일이 줄어들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농산물 수출 기업이라면 시즌마다 품목과 물량이 바뀌어도 영문 카탈로그의 틀은 그대로 두고 내용만 빠르게 바꿔 쓸 수 있어야 실제 수출 일정에 맞출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친환경 농업 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작업을 통해 시즌마다 유연하게 바뀌는 카탈로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짚어드릴게요. 시즌마다 바뀌는 농산물 구성, 영문 카탈로그도 유연하게 바꿀 수 있을까? 영문 카탈로그를 원본 편집 파일로 관리해두면 시즌마다 품목이 바뀌어도 표지와 목차 틀은 그대로 둔 채 내지 페이지만 교체해 짧은 기간 안에 새 버전을 받아볼 수 있어요. 농산물 수출은 수확 시기·물량·거래처에 따라 라인업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매번 카탈로그를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것보다 시즌별 카탈로그 업데이트가 가능한 구조로 짜두는 게 실무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친환경 농업 기업의 영문 카탈로그도 이런 구조로 만들었어요. 표지는 흙을 쥔 손과 새싹 사진 위로 초록색 원형 그래픽을 겹쳐 회사명과 슬로건을 배치했고, 내지 목차 페이지에는 회사소개부터 제품설명·생산공정·인증까지 항목을 번호와 함께 나열해 어느 챕터가 몇 페이지에 있는지 바로 찾아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목차와 챕터 구조를 먼저 잡아두면 시즌마다 품목 설명 페이지만 바꿔 넣어도 전체 톤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구분 수정 범위 소요 기간 시즌별 품목 교체 내지 2~4p 수정 3영업일 안팎 전면 리뉴얼 표지 포함 전체 20p 개편 ...

문구·팬시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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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문구·팬시 수출 브랜드는 국문 자료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바이어 중심으로 재구성한 영문 자료가 따로 필요합니다. ② 표지 포함 20~24페이지 안에 회사 소개-목차-품목 소개-인증·연락처 순서로 배치하면 바이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습니다. ③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같이 진행하면 레이아웃을 다시 손보는 과정 없이 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문구·팬시 제품을 해외로 내보내는 브랜드라면 국문 자료를 그대로 번역하기보다 바이어 눈높이에 맞춰 다시 구성한 영문 카탈로그가 따로 필요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영문 제품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문구·팬시 브랜드의 수출용 자료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짚어드릴게요. 문구·팬시 수출 브랜드, 국문 자료를 영문으로 바꾸기만 하면 충분할까? 문구·팬시 수출 브랜드는 국문 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바이어가 궁금해하는 소재·규격·인증 정보 위주로 새로 구성한 영문 자료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국문 카피를 그대로 번역하면 문장 길이가 달라지면서 레이아웃이 어긋나고, 국내 소비자 기준으로 쓰인 설명이 그대로 남아 정작 바이어가 확인하려는 소재나 규격, 원산지 정보는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문구·팬시 브랜드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표지와 내지를 별도 스프레드로 구성해 표지에는 브랜드 로고와 담당자 연락처를, 내지에는 제품 이미지와 소재·특징을 아이콘 형태로 정리해 두었어요. 문장으로 길게 설명하는 대신 아이콘과 짧은 키워드로 정보를 배치하니 바이어가 페이지를 빠르게 훑어도 필요한 항목을 놓치지 않습니다. 국문 자료를 그대로 번역 문장 길이와 표현이 그대로 옮겨져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국내 소비자 기준의 설명이 남아 바이어가 원하는 소재·규격 정보가 빠지기 쉽습니다. 바이어 중심으로 재구성 소재·규격·인증처럼 바이어가 실제로 확인하는 항목을 앞쪽에 배치하고, 영문 텍스트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도 새로 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