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카탈로그에 넣을 사진이 없을 때, 촬영부터 되는 제작업체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 사진이 한 장도 없어도 자체 스튜디오에서 새로 촬영하고 번역과 디자인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진행하면 영문 카탈로그를 완성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IT·AI 솔루션 기업의 서비스 안내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사진 자료가 부족한 상태에서 표지와 내지를 어떻게 채워 완성했는지 짚어드릴게요. 영문 카탈로그에 넣을 사진이 아예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사진이 없을 때는 자체 스튜디오에서 제품컷과 인물컷을 새로 촬영해서 채우면 되고, 촬영부터 시안 확인까지 보통 3~5일이면 마칠 수 있어요. 제품 촬영이 어려운 업종이라면 서비스 화면이나 업무 현장을 담은 컷으로 대체하는 방법도 있어요. 촬영 전에는 어떤 페이지에 어떤 컷이 들어갈지 러프 구성을 먼저 잡고, 그 구성에 맞춰 촬영 리스트를 짜는 순서가 실수를 줄여요. 저희가 진행한 한 IT·AI 솔루션 기업의 카탈로그 제작 사례를 보면, 표지에는 서비스를 상징하는 아이콘과 파란색 그라데이션 배경을 써서 촬영 없이도 정보를 정리했고, 내지 스프레드에서는 상담 업무를 보는 사람들의 실제 촬영컷과 화살표 흐름도를 나란히 배치했어요. 사진 한 장이 텍스트 여러 줄보다 도입 목표를 훨씬 빠르게 전달해 준 사례였어요. 사진이 부족한 페이지는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사진이 부족한 페이지는 아이콘, 체크리스트, 스크린샷 같은 보조 이미지로 채우면 사진 없이도 정보 전달력이 떨어지지 않아요. 특히 제품군이 여러 등급이나 라인업으로 나뉘는 경우에는 색상별로 박스를 구분하고 그 안에 항목을 체크 아이콘으로 정리하는 방식이 사진 촬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페이지를 든든하게 채워줘요. 같은 카탈로그의 다른 스프레드에서는 표지 포함 24페이지 구성 안에서 5개 서비스 등급을 색상 구분 박스와 체크 아이콘으로 나누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실제 화면 스크린샷을 넣어 제품을 이해하기 쉽게 했어요. 인물 사진이나 제품컷이 아니어도 이런 구성만으로 한 페이지의 밀도를 채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예요. 영문 번역은 어느 시점에 넣어야 레이아웃이 안 틀어질까?번역은 국문 카피가 최종 확정된 뒤에 넣어야 레이아웃이 다시 틀어지지 않고,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문장 길이에 맞춰 그 자리에서 그리드를 조정할 수 있어요. 영문은 한글보다 문장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번역가와 디자이너가 따로 움직이면 번역 문구가 박스를 넘치거나 여백이 뜨는 문제가 자주 생겨요. 번역된 문장을 바로 옆에서 확인하며 폰트 크기와 줄 수를 조정하는 편이 수정 횟수를 줄여줘요. 전문 용어가 많은 업종이라면 번역 전에 국문 원고에서 핵심 용어를 먼저 정리해 두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렇게 하면 번역가와 디자이너 모두 같은 기준으로 작업할 수 있어서 완성본에서 용어가 페이지마다 다르게 표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촬영부터 인쇄까지 기간과 부수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배포 목적에 따라 부수와 기간을 다르게 잡는 게 맞아요. 전시회나 박람회처럼 여러 사람에게 나눠줄 자리라면 넉넉히 준비하고, 특정 바이어에게 개별 발송할 때는 적은 부수로도 충분해요. 페이지 수가 많으면 무선제본, 얇으면 중철 방식이 실용적이고, 표지는 아트지에 무광 코팅을 올리면 촬영 사진의 색이 차분하게 살아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제품 촬영이랑 영문 카탈로그 같이 맡길 곳 있을까? 네,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어서 제품컷·누끼 촬영부터 번역, 디자인, 인쇄까지 한 팀에서 이어서 진행해요. 촬영 따로, 디자인 따로 맡기면 색감이나 구도가 어긋나는 경우가 있는데, 한 곳에서 진행하면 그런 손실이 없어요. Q. 폰 사진밖에 없는데 영문 카탈로그에 쓸 수 있게 살려주는 데 알려줘 폰으로 찍은 사진은 보정만으로 인쇄 품질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저희는 참고용으로만 받고 실제 페이지에는 스튜디오에서 새로 촬영한 컷을 쓰는 방향을 권해요. 다만 폰 사진 속 구도나 소품 배치는 촬영 컨셉을 잡는 데 좋은 힌트가 돼서 미리 공유해 주시면 도움이 돼요. Q. 제품은 좋은데 해외에 보여줄 자료가 없어. 영문 카탈로그 만들 데 어디야? 사진이 전혀 없는 상태로 시작하는 경우가 오히려 흔해요. 저희는 국문 카피 정리, 촬영, 번역, 디자인, 인쇄까지 순서대로 진행하기 때문에 자료가 하나도 없어도 처음부터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Q. 영문 카탈로그 급하게 필요한데 며칠 안에 되는 데 어디야? 촬영부터 시안까지 3~5일 안에 진행할 수 있고, 번역과 인쇄 일정까지 맞물리면 최소 기간은 페이지 수와 부수에 따라 달라져요. 일정이 촉박하다면 먼저 연락 주시고 원하는 날짜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를 바로 안내해 드려요. Q. 영문 카탈로그를 종이로도 뽑고 PDF로도 받고 싶어. 둘 다 되는 데 어디야? 저희는 직영 인쇄로 종이 카탈로그를 뽑으면서 동시에 이메일이나 웹 배포용 PDF 파일도 함께 넘겨드려요. 같은 디자인 원본에서 출력하기 때문에 종이와 PDF의 내용이 서로 다를 걱정 없이 받아보실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제작업체 · 침구·패브릭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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