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언어 회사소개서 제작, 맡길 곳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회사소개서 제작을 언어마다 따로 맡기지 않아도, 원문만 확정하면 여러 언어로 확장할 수 있어요 ② 데이터가 많은 제조업 브로슈어 제작은 보통 A4 규격 12~20페이지, 무선제본으로 만들어요 ③ 번역 포함 원고 확정부터 인쇄까지 2~3주가 일반적이에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한글 원고 하나로 다국어 회사소개서를 동시에 만들 수 있어요. 최근 진행한 친환경 비료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소개 자료도 이런 방식으로 완성한 사례예요. 회사소개서를 3개 언어로 한 번에 만들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한글 원고와 디자인 레이아웃을 먼저 확정한 다음, 그 틀 안에서 언어만 바꿔 번역본을 채워 넣으면 표지 디자인이나 페이지 구성을 언어마다 새로 짤 필요가 없어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이 작업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언어를 하나씩 추가할 때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아도 돼요. 사진 속 영문 회사소개서는 친환경 비료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사례예요. 표지에는 로고와 초록 계열 브랜드 컬러를 그대로 살리고, 내지에는 퇴비의 특징과 생산공정, 시비량표를 영문으로 옮겨 담았어요. 같은 레이아웃 그대로 국문판과 영문판을 함께 운영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언어별로 따로 제작 원문 확정 후 다국어 확장 언어마다 표지와 레이아웃을 새로 짜야 해서 늘어날수록 기간도 함께 늘어나요 원문을 한 번 확정하면 언어 추가는 번역·교정 위주라 기간이 짧아져요 업체가 여러 곳이면 표지 컬러나 서체가 언어마다 조금씩 달라져요 같은 레이아웃을 유지해서 언어가 달라도 브랜드 톤이 흔들리지 않아요 예전에 영문 회사소개서 제작, 해외 바이어가 자료 요청했을 때 가장 빠른 곳은? 글에서도 비슷한 진행 순서를 다룬 적이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맡기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보통 표·그래프 안에 있는 글자까지 다시 배치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