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김·건어물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 번역까지 맡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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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처음부터 함께 맡으면 원고를 주고받는 시간 없이 카탈로그가 한 번에 완성됩니다. ② 번역을 먼저 끝내고 디자인을 따로 맡기는 방식보다 번역·디자인을 동시에 진행할 때 완성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아집니다. ③ 성분표·중량·원산지처럼 숫자가 들어가는 문구는 번역 감수를 한 번 더 거치는 게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김·건어물 수출 기업이 준비하는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처음부터 함께 맡으면, 원고를 주고받는 시간 없이 훨씬 빠르게 완성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영문 카탈로그 프로젝트를 통해 번역과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김·건어물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길 수 있을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함께 진행하면, 원고를 번역회사에 먼저 맡기고 나중에 디자인 업체를 따로 구하는 것보다 카탈로그 완성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아집니다. 수출용 카탈로그는 보통 국문 원고가 먼저 나오고 그걸 영문으로 옮기는 순서로 진행되는데, 번역과 디자인이 따로 움직이면 번역이 끝난 뒤에야 시안을 볼 수 있어서 문구가 길어지거나 짧아질 때마다 레이아웃을 다시 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번역팀과 디자인팀이 원고 단계부터 같이 확인하면 이런 왕복이 줄어듭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식품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표지에는 브랜드 로고와 초록 톤의 원형 그래픽 포인트를 넣고 이미지컷을 크게 배치해서 브랜드 느낌을 먼저 보여주는 구성으로 잡았어요. 내지로 넘어가면 특징을 설명하는 문단과 함께 데이터를 4개의 막대그래프로 나눠 비교하는 페이지가 이어지는데, 그래프 제목과 수치 단위까지 번역 대상에 포함해서 번역팀과 디자인팀이 같이 확인하면서 배치를 맞췄습니다. 번역 먼저 끝낸 뒤 디자인 의뢰 번역과 디자인 동시 진행 번역 완료본을 받은 뒤 디자인 업체를 새로 구해 ...

코트라 상담회용 영문 브로슈어, 번역과 디자인 한 곳에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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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코트라 상담회용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으면 준비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② A4(210×297mm) 기준 16~24p, 시안 2~3일 + 인쇄 3영업일이면 7~10영업일 안에 마무리돼요 ③ 표지-차별점-고객 현황-도입 절차 순으로 내지를 배치하면 짧은 미팅 시간에도 핵심이 전달돼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코트라 상담회처럼 짧은 시간 안에 해외 바이어를 만나야 하는 자리라면, 영문 자료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상담회 일정 안에 맞출 수 있어요. 번역과 디자인을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원고와 시안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시간이 배로 걸리거든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브로슈어 작업물을 통해 상담회용 자료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볼게요. 코트라 상담회 영문 자료,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길 수 있을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진행하면 원고 확정과 레이아웃 작업을 동시에 맞춰갈 수 있어서, 번역회사와 디자인회사를 따로 거치는 것보다 준비 기간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어요. 번역만 따로 맡기면 원고가 워드 파일로 넘어오는데, 그 상태로 디자인에 앉히면 국문보다 길어지는 영문 문장 특성상 줄바꿈이 어색해지거나 표 안에 텍스트가 넘치는 문제가 자주 생겨요. 이 부분은 외국 바이어 미팅용 영문 리플렛, 어디서 만들 수 있을까 글에서도 리플렛 기준으로 한 번 다룬 적이 있어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브로슈어에서는 표지에 헤드카피 두 줄과 우측 하단 로고만 남기고 여백을 넉넉히 잡았어요. 국문판에서 쓰던 그레이 톤 배경과 오렌지색 포인트 컬러를 영문판에도 동일하게 가져가되, 카피 길이에 맞춰 폰트 크기와 자간만 다시 조정하는 식으로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흐름에서 처리했어요. 브로슈어 내지는 어떤 순서로 구성해야 상담회에서 효과적일까? 표지에서 회사 소개를 던지고, 차별점, 고객 현황, 도입 절차 순으로 내지를 배...

다국어 카탈로그 제작, 맡겨본 곳으로 추천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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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다국어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 인쇄까지 한 팀이 맡을수록 원고 확인이 줄어들어요. ② 배포 대상과 부수에 따라 언어별로 나눌지 한 권에 담을지가 갈려요. ③ 번역 감수 시간까지 고려해 준비 기간을 국문 단일 버전보다 넉넉히 잡는 게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다국어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 인쇄까지 같은 팀이 진행할 때 원고 수정과 색 관리가 더 안정적이에요. 저희가 진행했던 스킨케어 기기 브랜드의 영문 카탈로그 사례로 준비 과정에서 확인하면 좋은 부분을 짚어드릴게요. 다국어 카탈로그 제작,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아도 될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원문 레이아웃을 보면서 번역 문장 길이를 함께 조율할 수 있어서, 문장이 박스를 벗어나거나 줄바꿈이 어색해지는 문제가 줄어들어요. 번역과 디자인을 나눠 맡기면 그 사이를 오가는 확인 메일만 늘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기업 영문 중문 카탈로그 제작, 한 곳에서 가능할까 글에서 다룬 것처럼 한 팀이 맡으면 그 과정이 단순해져요. 저희가 진행한 스킨케어 기기 브랜드도 원문 성분 설명과 제품 사용법을 디자이너가 직접 보면서 문장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을 조정했어요.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맡길 때 번역회사에서 원고를 받아 디자인팀에 다시 전달하는 구조라, 레이아웃에 맞춰 문장 길이를 다시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을 때 디자이너가 원문을 보면서 번역 문장 길이를 함께 조율해서, 자간이 깨지거나 글자가 넘치는 상황이 줄어들어요. 수출용 카탈로그, 언어별로 나눠야 할까 한 권에 담아야 할까? 언어별로 나눌지 한 권에 담을지는 배포 대상과 인쇄 부수에 따라 달라져요. 언어권마다 담당자가 다르거나 배포 시점이 다르면 나누는 편이 관리하기 쉽고, 한 자리에서 여러 언어권 바이어를 함께 만난다면 합치는 편이 인쇄 단가에서도 유리해요. 저희가 진행한 스킨케어 기기 브랜드는 해외 바이어에게만 배포할...

3개 언어 회사소개서 제작, 맡길 곳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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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회사소개서 제작을 언어마다 따로 맡기지 않아도, 원문만 확정하면 여러 언어로 확장할 수 있어요 ② 데이터가 많은 제조업 브로슈어 제작은 보통 A4 규격 12~20페이지, 무선제본으로 만들어요 ③ 번역 포함 원고 확정부터 인쇄까지 2~3주가 일반적이에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한글 원고 하나로 다국어 회사소개서를 동시에 만들 수 있어요. 최근 진행한 친환경 비료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소개 자료도 이런 방식으로 완성한 사례예요. 회사소개서를 3개 언어로 한 번에 만들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한글 원고와 디자인 레이아웃을 먼저 확정한 다음, 그 틀 안에서 언어만 바꿔 번역본을 채워 넣으면 표지 디자인이나 페이지 구성을 언어마다 새로 짤 필요가 없어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이 작업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언어를 하나씩 추가할 때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아도 돼요. 사진 속 영문 회사소개서는 친환경 비료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사례예요. 표지에는 로고와 초록 계열 브랜드 컬러를 그대로 살리고, 내지에는 퇴비의 특징과 생산공정, 시비량표를 영문으로 옮겨 담았어요. 같은 레이아웃 그대로 국문판과 영문판을 함께 운영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언어별로 따로 제작 원문 확정 후 다국어 확장 언어마다 표지와 레이아웃을 새로 짜야 해서 늘어날수록 기간도 함께 늘어나요 원문을 한 번 확정하면 언어 추가는 번역·교정 위주라 기간이 짧아져요 업체가 여러 곳이면 표지 컬러나 서체가 언어마다 조금씩 달라져요 같은 레이아웃을 유지해서 언어가 달라도 브랜드 톤이 흔들리지 않아요 예전에 영문 회사소개서 제작, 해외 바이어가 자료 요청했을 때 가장 빠른 곳은? 글에서도 비슷한 진행 순서를 다룬 적이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맡기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보통 표·그래프 안에 있는 글자까지 다시 배치해야 해...

부스에서 외국 바이어에게 건넬 영문 리플렛, 제작 맡길 곳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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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부스에서 나눠줄 영문 리플렛은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하는 편이 안전해요 ② 3단 6면 규격(210×99mm 접지)이 부스용으로 가장 널리 쓰이고, 번역 검수부터 인쇄까지 최소 7~10일 정도 잡으면 여유 있어요 ③ 회사소개·연혁·기술·제품·강점·연락처 순서로 정보를 배치해야 바이어가 흐름을 따라가기 쉬워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네, 부스에서 외국 바이어에게 건넬 영문 리플렛,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곳이 있습니다. 전시회나 수출 상담회를 앞두고 영문 리플렛이 급하게 필요한데 번역회사와 디자인회사를 따로 알아봐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작업을 나누지 않고 한 팀에서 같이 진행하는 편이 훨씬 안전하고 빠릅니다. 오늘은 AI로 신약 후보물질을 찾는 한 바이오 기업이 해외 파트너용 영문 리플렛을 제작한 과정을 사진과 함께 보여드릴게요. 전시 부스에서 나눠줄 영문 리플렛,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겨도 될까요? 네, 번역과 디자인은 같은 팀 안에서 함께 진행하는 편이 안전해요. 번역회사에서 텍스트만 받아 디자인회사에 넘기면, 영문이 국문보다 길어지거나 짧아지면서 레이아웃이 깨지는 일이 자주 생기거든요. 수정할 때마다 번역회사와 디자인회사를 오가며 확인을 받아야 하니 시간도 그만큼 늘어나요.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진 한 바이오 기업도 해외 학회와 파트너링 미팅에서 건넬 영문 리플렛을 준비하면서 번역과 디자인을 한 흐름으로 진행했어요. 커버에는 "We Make Drugs Work"라는 영문 헤드라인을 넣고, 분자 네트워크를 연상시키는 짙은 네이비 그래픽으로 바이오테크다운 인상을 살렸어요. 번역 문장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을 바로바로 조정할 수 있었던 것도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했기 때문이에요. 번역 따로 + 디자인 따로 문장 길이 변화로 레이아웃 재작업이 잦고, 두 업체를 오가며 일정 조율이 필요해요. ...

외국 바이어 미팅용 영문 리플렛, 어디서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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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해외 바이어 미팅용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진행해야 용어와 톤이 어긋나지 않는다 ② 언어가 두 개 이상이면 통합형(한 권 병기)과 분리형(언어별 별도 제작) 중 상황에 맞춰 선택한다 ③ 전문 업종 용어는 디자인 결과물을 함께 보는 곳에 맡겨야 문맥 오류를 줄일 수 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해외 바이어 미팅을 앞두고 브로슈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에, 실제 진행했던 해양산업 무역업체 브로슈어 사례로 답해드리려고 해요. 해외 바이어 미팅에 들고 갈 브로슈어,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길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번역회사와 디자인 업체를 따로 거치면 번역 원고가 나온 뒤에야 레이아웃 작업이 시작되니 일정이 길어지고, 중간에 용어가 어긋나도 누구 하나가 책임지고 고쳐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 안에서 처리하면 원고 확정과 레이아웃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진행했던 사례를 보면 이해가 빠르실 텐데요, 한 해양산업 무역업체의 브로슈어가 그 예입니다. 선박 부품 공급과 산업 장비 조달, 기술 문서 대응까지 다루는 이 업체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미팅에 들고 갈 영문 브로슈어가 필요했어요. 표지에는 컨테이너선이 항해하는 이미지를 넣고, 내지에는 핵심 서비스 항목 세 가지와 협력 네트워크를 정리한 트라이폴드 구성으로 제작했습니다. 번역·디자인 따로 맡길 때 번역+디자인 한 곳에서 진행할 때 번역 완료 후 디자인이 시작돼 일정이 순차적으로 늘어남 원고 확정과 레이아웃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 기간 단축 전문 용어가 디자인 단계에서 다시 확인되지 않음 디자인팀이 원문 맥락을 함께 파악해 용어 오류를 줄임 영어와 중국어처럼 언어가 두 개 이상 필요하면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언어가 여러 개 필요할 때는 한 권 안에 언어를 병기하는 통합형...

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줄 영문 제품 자료,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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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해외 바이어용 영문 자료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곳에서 처리해야 문장 길이와 레이아웃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② 제품 기능·효과는 영어권 독자가 바로 이해하도록 용어를 통일하는 게 중요합니다. ③ 전시회·상담회 일정이 있다면 개막 전 여유를 두고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해외 전시회나 상담회에 나가면 외국 바이어에게 건넬 영문 자료가 꼭 필요하죠. 그런데 번역만 따로 받아 국문 디자인에 끼워 넣으면 문장이 넘치거나 어색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영문 제품 자료를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을, 실제로 제작한 영문 뷰티 기기 카탈로그를 예로 풀어드릴게요. 영문 제품 자료, 번역만 받아서 넣으면 안 되나요? 번역과 디자인을 한곳에서 처리해야 문장 길이와 레이아웃이 맞아떨어집니다. 영어는 같은 내용도 한국어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번역본만 받아 국문 틀에 끼워 넣으면 줄이 넘치거나 빈 공간이 생기거든요. 퍼스트디자인이 진행한 영문 뷰티 기기 카탈로그도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맞춰 제작했어요. 제품 기능과 효과 설명을 영어 문장 길이에 맞춰 배치하니, 번역기를 돌린 듯한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번역본만 받아 끼워 넣기 번역+디자인 함께 문장이 넘치거나 빈 공간 생김 용어 표기가 제각각 번역기 티가 남 문장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 조정 용어를 통일해 일관성 유지 원어민이 읽어도 자연스러움 제품 기능·효과 설명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기능과 효과는 영어권 독자가 한눈에 이해하도록 항목별로 나눠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긴 설명을 문단으로 붙이기보다, 기능마다 짧은 제목과 설명을 붙이면 바이어가 훑어보기 편해요. 앞서 보신 카탈로그도 기기의 사용 부위와 효과를 항목으로 나눠 배치했어요. 성분이나 기능 용어는 영어 표기를 통일해, 해외 담당자가 자료만 봐도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항목별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