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팬시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문구·팬시 수출 브랜드는 국문 자료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바이어 중심으로 재구성한 영문 자료가 따로 필요합니다.
② 표지 포함 20~24페이지 안에 회사 소개-목차-품목 소개-인증·연락처 순서로 배치하면 바이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습니다.
③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같이 진행하면 레이아웃을 다시 손보는 과정 없이 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문구·팬시 제품을 해외로 내보내는 브랜드라면 국문 자료를 그대로 번역하기보다 바이어 눈높이에 맞춰 다시 구성한 영문 카탈로그가 따로 필요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영문 제품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문구·팬시 브랜드의 수출용 자료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짚어드릴게요.

문구·팬시 수출 브랜드, 국문 자료를 영문으로 바꾸기만 하면 충분할까?

문구·팬시 수출 브랜드는 국문 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바이어가 궁금해하는 소재·규격·인증 정보 위주로 새로 구성한 영문 자료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국문 카피를 그대로 번역하면 문장 길이가 달라지면서 레이아웃이 어긋나고, 국내 소비자 기준으로 쓰인 설명이 그대로 남아 정작 바이어가 확인하려는 소재나 규격, 원산지 정보는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문구·팬시 브랜드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표지와 내지를 별도 스프레드로 구성해 표지에는 브랜드 로고와 담당자 연락처를, 내지에는 제품 이미지와 소재·특징을 아이콘 형태로 정리해 두었어요. 문장으로 길게 설명하는 대신 아이콘과 짧은 키워드로 정보를 배치하니 바이어가 페이지를 빠르게 훑어도 필요한 항목을 놓치지 않습니다.

문구·팬시 브랜드 영문 제품 카탈로그 내지와 표지 목업, 제품 이미지와 정보 아이콘 구성, 퍼스트디자인 디자인·인쇄 사례
국문 자료를 그대로 번역
문장 길이와 표현이 그대로 옮겨져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국내 소비자 기준의 설명이 남아 바이어가 원하는 소재·규격 정보가 빠지기 쉽습니다.
바이어 중심으로 재구성
소재·규격·인증처럼 바이어가 실제로 확인하는 항목을 앞쪽에 배치하고, 영문 텍스트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도 새로 짭니다.

영문 자료, 페이지는 어떻게 구성해야 바이어에게 잘 읽힐까?

표지 포함 20~24페이지 안에 회사 소개-목차-품목 소개-인증·연락처 순서로 배치하면 바이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원하는 정보를 목차에서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목차 페이지에 챕터마다 번호를 붙이고 각 챕터 안에서 제품군을 나눠 정리하면, 페이지가 늘어나도 구조가 흐트러지지 않아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카탈로그 사례에서는 목차 페이지에 여덟 개 챕터를 번호와 함께 나열하고, 표지에는 브랜드 로고와 포인트 컬러 라인만 남겨 첫인상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로고나 브랜드 컬러가 있다면 별색으로 지정해 인쇄 단계에서도 색이 흔들리지 않게 관리하고요.

문구·팬시 브랜드 영문 카탈로그 표지와 목차 페이지, 챕터별 번호 구성과 포인트 컬러 라인, 퍼스트디자인 디자인·인쇄 사례
구성 항목 권장 사양
페이지 분량 표지 포함 20~24페이지
규격 A4(210×297mm)
제본 24페이지 이하는 중철, 그 이상은 무선제본
목차 챕터별 번호와 페이지 표시

번역과 디자인을 각각 맡기는 것과 한 곳에서 같이 맡기는 것은 뭐가 다를까?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진행하면 번역된 영문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을 다시 손보는 과정이 추가로 생기지만, 번역+디자인을 한 팀이 같이 진행하면 그 조정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번역 원고가 완성된 뒤 디자이너에게 전달되면 문구·팬시 소재나 규격 관련 전문 용어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아 오타나 오역이 남는 경우도 있는데,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이런 확인 과정이 줄어듭니다.

완구처럼 아동용 제품을 해외로 내보내는 경우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관련해서 완구 해외 수출용 영문 리플렛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글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번역과 디자인을 각각 맡길 때
번역 원고를 받은 뒤 디자이너가 다시 글자 수를 맞추느라 레이아웃을 두 번 손보고, 소재 용어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아 오타가 생기기도 합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을 때
번역 단계에서부터 레이아웃 길이를 함께 고려하고, 확인 과정이 한 번으로 줄어 전체 일정이 짧아집니다.

수출용 영문 자료, 몇 부를 언제까지 준비해야 할까?

해외 전시회나 박람회 배포용으로는 300~500부, 바이어 개별 미팅용 소량은 50~100부 선에서 준비하는 경우가 많고, 시안부터 인쇄까지 총 10영업일 정도 여유를 두면 일정이 안전합니다. 전시회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인쇄 후가공까지 감안해 최소 2주 전에는 시안 확인을 마치는 게 좋습니다.

표지에 무광 코팅 같은 후가공을 더하면 전시회에서 여러 번 만져도 자료가 쉽게 상하지 않고, 아트지나 스노우지처럼 평량이 있는 용지를 쓰면 제품 사진의 색감도 더 선명하게 나옵니다.

배포 대상 수량·제작 기간
해외 전시회·박람회 300~500부, 시안 3일+인쇄 5영업일
바이어 개별 미팅 50~100부, 총 7영업일 내외

자주 묻는 질문(FAQ)

Q. 문구·팬시 제품인데, 제품 촬영이랑 영문 카탈로그 디자인을 같이 맡길 수 있을까?

네,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를 두고 있어서 제품컷·누끼 촬영을 내부에서 바로 진행하고, 그 사진을 그대로 카탈로그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촬영과 디자인 담당이 나뉘지 않아 사진 톤과 레이아웃을 한 번에 맞출 수 있어요.

Q. 문구·팬시 브랜드인데, 소개 자료를 국문·영문 세트로 만들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같은 디자인 틀 안에서 국문과 영문 텍스트만 다르게 조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두 버전의 페이지 구성과 색감을 통일하면서도 각 언어 분량에 맞게 레이아웃을 손볼 수 있습니다.

Q. 제품은 좋은데 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줄 영문 자료가 없어요. 새로 만들 수 있을까?

기존에 국문 자료가 없어도 제품 사진과 스펙 정보만 있으면 처음부터 영문 구성으로 새로 기획해 드립니다. 소재·규격·인증 항목을 먼저 정리한 뒤 그에 맞는 레이아웃을 짜는 순서로 진행해요.

Q. 여러 문구·팬시 품목을 동시에 수출하는데, 다국어 카탈로그도 한 곳에서 가능할까?

네, 저희는 문구·팬시를 포함해 여러 품목의 카탈로그 제작을 다국어로 동시에 진행합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 언어별로 따로 발주하지 않아도 일정과 톤을 맞춰드립니다.

Q. 문구·팬시 브랜드인데, 바이어 미팅 전에 영문 자료부터 급하게 준비해야 해요. 가능할까?

일정이 촉박하다면 페이지 분량을 우선 줄여 핵심 품목 위주로 먼저 구성하고, 미팅 이후 전체 버전을 보강하는 방식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직영 인쇄라 인쇄 일정도 저희 쪽에서 바로 조율이 가능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잡화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 안경·선글라스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문구·팬시 수출, 영문 자료부터 시작하세요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영문 자료 준비, 지금 상담부터 시작해보세요
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줄 영문 제품 자료,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

3개 언어 회사소개서 제작, 맡길 곳 찾는다면

영문 회사소개서 제작, 해외 바이어가 자료 요청했을 때 가장 빠른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