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카탈로그 급하게 필요할 때, 며칠 안에 되는 제작 업체
■ 핵심 요약 ① 원고와 번역본이 준비돼 있으면 영문 카탈로그도 시안 1~3일에 인쇄 2영업일을 더해 총 3~5영업일 안에 마무리됩니다. ② 번역까지 새로 진행해야 한다면 총 5~7영업일 정도로 잡는 게 안전합니다. ③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으면 원고 왕복 단계가 줄어 일정이 그만큼 당겨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영문 카탈로그는 국문 원고와 번역 원고만 준비돼 있으면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이어서 진행해 며칠 안에 시안을 받아볼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영문 가이드북과 국문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급한 일정에서 영문 카탈로그가 어떤 흐름으로 완성되는지 짚어볼게요. 영문 카탈로그, 정말 며칠 안에 나올 수 있을까? 원고와 번역본이 이미 준비돼 있다면 시안 1~3일에 인쇄 2영업일을 더해 총 3~5영업일 안에 영문 카탈로그를 받아볼 수 있고, 번역까지 새로 진행해야 한다면 총 5~7영업일 정도로 넉넉히 잡는 게 안전합니다. 영문 카탈로그 제작을 맡기실 때는 번역 원고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게 첫걸음이에요 — 국문 원고만 있는지, 번역본까지 있는지, 아니면 제품 촬영부터 새로 해야 하는지에 따라 일정이 크게 달라지거든요. 번역과 디자인, 영문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진행하면 발주 단계가 나뉘지 않아 그만큼 시간도 줄어듭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교육 컨설팅 기관의 영문 가이드북을 보면 이런 흐름이 잘 드러나요. 표지는 캠퍼스 항공 사진 위에 서비스명을 큼직하게 얹었고, 내지는 서비스 패키지를 기간·구성·특전 3단계로 나눈 비교표와 담당 어드바이저 소개 카드로 이어집니다. 원고 분량이 정리돼 있었던 덕분에 번역과 레이아웃을 거의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던 사례예요. 준비 상태 필요한 절차 소요 기간 국문 원고+번역본 있음 시안 검토만 진행 시안 1일, 인쇄 2영업일 → 총 3영업일 국문 원고만 있음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