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컨소시엄 공동 영문 브로슈어 제작, 한 번에 되는 곳은 어디일까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수출 컨소시엄처럼 여러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경우에도 공동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으면 참여사별 자료가 달라도 하나의 톤으로 정리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수출 컨소시엄 성격의 영문 홍보물 작업물을 통해 여러 참여사 자료를 한 권으로 묶는 과정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수출 컨소시엄 공동 영문 브로슈어,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같이 맡을 수 있을까?수출 컨소시엄의 공동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을 때 조판 오류 없이 한 번에 마무리됩니다. 번역사와 디자이너가 따로 움직이면 번역 카피가 길어지거나 짧아질 때마다 레이아웃을 다시 확인해야 해서 교정 라운드가 계속 늘어나는데, 한 팀이 맡으면 문장 길이에 맞춰 그 자리에서 레이아웃을 조정할 수 있거든요. 저희가 진행한 수출 컨소시엄 성격의 영문 홍보물 사례를 보면, 표지는 상단에 기관명과 타이틀을 한글·영문 병기로 배치하고 하단에는 참여 현장을 담은 사진 콜라주를 구성했어요. 내지 첫 페이지에는 목차를 넣어 어떤 참여사가 몇 페이지에 소개되는지 한눈에 찾을 수 있게 정리했고, 뒤표지에는 문의처와 QR코드를 넣어 마무리했습니다.
여러 참여사 자료가 제각각인데, 하나의 자료로 정리할 수 있을까?참여사마다 사진 화질과 텍스트 분량이 달라도 페이지 그리드와 챕터 번호를 통일하면 하나의 자료 안에서 자연스럽게 묶입니다. 소개 페이지마다 같은 위치에 로고, 사업 분야, 대표 이미지를 배치하는 틀을 먼저 짜두면 참여사 자료가 늦게 들어와도 그 틀에 맞춰 넣기만 하면 되거든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사례에서는 챕터마다 번호 탭을 붙이고, 항목별로 색이 다른 아이콘 박스를 둬서 소개 항목과 세부 항목을 구분했어요. 체크리스트 형태의 텍스트 박스와 일러스트를 함께 배치해서 텍스트가 많은 페이지도 답답해 보이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공동 홍보물 제작 기간과 페이지 구성은 어떻게 잡을까?공동 자료는 참여사 수에 맞춰 표지 포함 20페이지 안팎으로 구성하고, 시안부터 인쇄까지 넉넉히 2주 정도 잡아두면 무리 없이 진행됩니다. 참여사가 늘어날수록 소개 페이지 배분과 목차 구성에 시간이 더 들기 때문에, 참여사 명단이 확정되는 시점부터 일정을 역산하는 게 안전합니다. 공통 표지·인사말·목차는 앞쪽에 두고, 참여사 소개는 동일한 분량으로 배분한 뒤 부록이나 문의처는 뒤쪽에 배치하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페이지 수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참여사 규모를 기준으로 아래처럼 잡아볼 수 있어요.
인쇄 후 배포까지 고려하면 어떤 제본과 사양을 선택해야 할까?해외 전시나 바이어 미팅용으로 나눠줄 자료는 500~1,000부 단위로 인쇄해두면 필요할 때마다 대응하기 편합니다. 페이지가 24페이지를 넘으면 무선제본으로 책등을 만들어 세워둘 수 있게 하고, 그보다 얇으면 중철로 묶어 제작 비용과 기간을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표지는 도톰한 용지에 무광 코팅으로 마감하면 손을 타도 오염이 덜해서 전시장에서 나눠주기 좋아요. 참여사 로고 컬러가 인쇄본마다 흔들리면 안 되는 경우에는 별색으로 지정해서 매번 같은 색으로 뽑아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여사 자료 취합부터 영문 카피 다듬기까지 함께 진행하는 방식은 회원사 자료가 제각각이어도 하나의 공동 카탈로그로 제작하는 곳 글에서도 비슷한 사례로 다루고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조합원사 자료를 모아서 공동 영문 브로슈어를 만들고 싶은데, 이런 것도 가능한가요? 참여사별로 로고나 소개 자료 형식이 달라도 저희가 동일한 페이지 틀에 맞춰 정리해 드려요. 자료가 늦게 들어오는 참여사가 있어도 틀을 먼저 잡아두면 순서대로 채워 넣을 수 있어서 전체 일정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Q. 지원사업 서류에 맞춰서 영문 브로슈어를 준비해야 하는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 지원사업 제출 양식에 페이지 수나 필수 항목이 정해져 있다면 그 기준에 맞춰 목차와 페이지 배분을 먼저 잡고 작업합니다. 서류 마감일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일정부터 확인하고 시안 일정을 역산해 드려요. Q. 협회 차원에서 해외 홍보용 영문 브로슈어를 만들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협회나 조합 차원의 해외 홍보용 자료도 자주 진행하고 있어요. 협회 소개, 회원사 현황, 주요 사업 순으로 구성을 잡고 해외 바이어가 보기 편하도록 영문 카피 분량을 조절해 드립니다. Q.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영문 브로슈어를 만들고 싶은데 그런 작업도 하시나요? 고급스러운 느낌을 원하신다면 사진 톤과 여백, 종이 질감을 함께 맞춰야 해서 촬영과 용지 선택부터 상담해 드려요. 무광 코팅이나 별색 인쇄로 색감을 안정적으로 맞추면 완성도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Q. 해외 공동관에 참가하는데 참여사 영문 자료를 취합해서 브로슈어로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공동관 참가사 자료를 취합해서 하나의 자료로 만드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어요. 참여사마다 소개 페이지를 동일한 그리드로 배정하고, 전체 표지와 목차는 저희가 별도로 디자인해 통일감을 맞춰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회원사 자료가 제각각이어도 하나의 공동 카탈로그로 제작하는 곳 · 촬영·번역·디자인·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카탈로그 제작업체를 찾는다면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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