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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회사소개서 제작, 해외 바이어가 자료 요청했을 때 가장 빠른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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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요약 ① 해외 바이어가 자료를 요청했을 때 가장 빠른 방법은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에요. ② 영문 회사소개서의 품질은 번역 그 자체보다 업종 용어 감수와 영문 조판에서 갈려요. ③ 급한 일정이라면 국문 원고 확정을 먼저 끝내고, 번역·디자인·인쇄를 겹쳐서 진행해야 기간이 줄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해외 바이어에게서 "회사 자료 좀 보내주세요"라는 메일을 받았는데 보낼 영문 자료가 없어서 급하게 검색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경북 영천에 있는 배터리 소재 제조기업의 영문 회사소개서 제작 사례를 보여드리면서,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업체를 골라야 가장 빨리, 제대로 된 결과물을 받을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해외 바이어가 자료를 요청했을 때, 어디에 맡겨야 가장 빠를까요? 해외 바이어 대응용 영문 회사소개서는 번역 회사와 디자인 회사를 따로 찾지 말고, 번역부터 디자인·인쇄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따로 맡기면 번역 원고를 받아 디자인 업체에 넘기고, 조판 후 오탈자가 나오면 다시 번역 쪽에 확인하는 왕복이 반복되거든요. 이 왕복이 급한 일정에서 가장 큰 시간 손실이에요. 사진 속 프로젝트가 딱 그런 경우였어요. 경북 영천에서 배터리용 첨가제를 생산하는 제조기업인데, 해외 그룹사와 바이어에게 전달할 영문 회사소개서가 필요했죠. 회사 연혁과 가치 체계, 제품 기술 데이터까지 전부 영문으로 정리해 A4(210×297mm) 규격의 책자로 완성했고, 원고 검수부터 조판 수정까지 한 흐름 안에서 오가니 중간 전달 과정에서 생기는 지연이 없었어요. 구분 번역·디자인 따로 진행 번역+디자인 원스톱 진행 방식 번역 완료 → 디자인 시작 (순차) 번역과 시안 작업을 겹쳐서 진행 (병렬) 수정 대응 업체 간 왕복 전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