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코스메틱 브랜드 룩북, 해외 진출용 제작 가능한 곳

■ 핵심 요약

① 코스메틱 브랜드의 해외 진출용 영문 룩북은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을 때 오탈자·레이아웃 실수 없이 한 번에 완성됩니다.
② 표지 포함 24페이지 안팎에 무선제본, 번역·시안·인쇄를 합쳐 2주 안팎이면 나옵니다.
③ 전시회 배포용은 넉넉히, 바이어 개별 미팅용은 소량으로 나눠 인쇄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코스메틱 브랜드가 해외로 나갈 때 필요한 영문 룩북은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함께 맡을 때 완성도와 일정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코스메틱 브랜드의 작업물을 통해 표지 구성부터 페이지 흐름까지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코스메틱 브랜드가 해외로 나갈 때 영문 룩북이 꼭 필요할까?

코스메틱 브랜드가 해외 바이어나 유통사에 제품을 소개할 때는 스펙과 성분을 나열한 카탈로그보다 브랜드 톤과 제품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는 영문 룩북이 훨씬 설득력 있는 자료가 됩니다. 룩북은 사진과 짧은 카피 중심으로 구성해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역할을 하고, 카탈로그는 품목별 정보 전달에 더 가깝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코스메틱 브랜드의 영문 룩북 사례를 보면, 표지는 그라데이션 웨이브 그래픽에 브랜드 로고만 올려 군더더기 없이 톤을 잡았고 아트지에 무광 코팅으로 마감해 손에 잡히는 질감을 살렸습니다. 내지는 제품 사진 옆에 짧은 설명글을 붙이는 구성으로 이어지고, 브랜드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팀 사진과 컬러 아이콘으로 정리한 브랜드 가치 페이지도 함께 넣었습니다.

코스메틱 브랜드 영문 룩북 표지와 내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한 작업물
영문 룩북
브랜드 톤과 제품 이미지 중심, 스토리와 활용컷 위주로 구성해 첫인상을 전달하는 자료입니다.
영문 카탈로그
품목별 성분·용량·가격 같은 스펙 정보를 표로 정리해 실무 담당자가 검토하기 쉽게 만든 자료입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곳에서 맡기면 뭐가 달라질까?

번역 원고와 디자인 시안을 같은 팀이 맡으면 번역이 끝난 뒤 파일을 다시 디자인팀에 넘기는 과정이 없어서, 문장이 잘리거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실수를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서는 이 확인 과정이 생략될수록 완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저희가 진행한 룩북에서도 번역 원고를 디자인팀이 그대로 받아 영문 특유의 줄바꿈과 타이포 간격까지 함께 조정했습니다. 저희가 번역 품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는 번역 퀄리티 걱정 없는 다국어 카탈로그 제작 업체 글에서도 다룬 적이 있습니다.

코스메틱 브랜드 영문 룩북 제품 페이지 구성, 퍼스트디자인 번역+디자인 사례
번역+디자인 한 팀
원고 확정 후 바로 레이아웃에 반영, 줄바꿈·자간까지 디자이너가 직접 확인합니다.
번역과 디자인 별도 진행
번역 완료본을 다시 디자인팀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확인 단계가 늘어나고 일정도 길어집니다.

영문 룩북 페이지 구성과 제본은 어떻게 정할까?

룩북은 표지 포함 24페이지 안팎에 무선제본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고, 브랜드 스토리·제품 라인업·활용컷 순으로 구성하면 처음 보는 바이어도 흐름을 따라가기 편합니다.

앞쪽에 브랜드 스토리를 짧게 배치해 왜 이 브랜드인지를 먼저 보여주고, 가운데는 제품 라인업을 비중 있게 다루며, 뒤쪽에는 활용컷이나 인증·연혁 같은 보조 정보를 배치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표지가 두꺼운 편이면 무선제본, 페이지 수가 적으면 중철제본으로도 충분합니다.

구성 순서 권장 분량
브랜드 스토리·표지 4페이지
제품 라인업 12페이지
활용컷·인증 이력 8페이지

제작 기간과 인쇄 부수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

번역 3일, 디자인 시안 5일, 인쇄 5영업일을 합치면 2주 안팎에 완성되고, 배포 목적에 따라 부수를 다르게 잡으면 됩니다.

해외 전시회나 박람회처럼 여러 바이어에게 나눠줘야 하는 자리라면 넉넉하게 준비하는 편이 안전하고, 개별 미팅용은 소량만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종이 인쇄와 별도로 PDF 파일을 함께 받아두면 이메일 소개나 사전 자료 발송에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전시회·박람회 배포용
300~500부 정도로 넉넉히 준비해 현장에서 부족하지 않게 대응합니다.
바이어 개별 미팅용
50부 안팎 소량으로 준비해 불필요한 재고를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신발 브랜드인데 수출용 영문 룩북을 만들고 싶어요. 진행되는 곳이 있을까요?

네,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해 신발 브랜드 특유의 소재·기능 설명까지 자연스러운 영문으로 옮기면서 제품 이미지 중심의 룩북 레이아웃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Q. 향초·디퓨저 브랜드인데 수출이라 영문 룩북을 하고 싶어요. 되는 곳이 있을까요?

향과 분위기를 언어로 전달해야 하는 만큼 번역 표현이 중요합니다. 저희는 제품 사진과 카피를 함께 배치하면서 향의 특징을 자연스러운 영문 문장으로 풀어 감성적인 룩북으로 완성합니다.

Q. 처음 해외 진출이라 부담 없이 영문 룩북을 시작하고 싶어요.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처음이라면 페이지 수를 줄여 표지 포함 8~16페이지 정도로 가볍게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저희와 함께 브랜드 스토리와 대표 제품 위주로 구성을 짜면서 규모를 조정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영문 룩북을 인쇄물로도 받고 PDF 파일로도 받고 싶어요. 둘 다 가능한가요?

네, 저희는 인쇄와 함께 인쇄용 원본과 화면용 PDF를 같이 전달해 드려서 실물 배포와 이메일 소개 자료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향·바디 제품을 수출하는데 영문 룩북을 감성 있게 만들고 싶어요.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저희는 제품 사진과 여백, 컬러 톤을 브랜드 분위기에 맞게 조정하면서 카피 번역도 딱딱한 설명체가 아닌 브랜드 톤에 맞는 문장으로 다듬어 감성적인 룩북으로 완성해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수입 브랜드 한글 제품 소개서, 제작 맡길 곳을 찾는다면 · 해외 전시회 나가는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해외 진출용 영문 룩북,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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