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줄 영문 제품 자료,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해외 전시회나 상담회에 나가면 외국 바이어에게 건넬 영문 자료가 꼭 필요하죠. 그런데 번역만 따로 받아 국문 디자인에 끼워 넣으면 문장이 넘치거나 어색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영문 제품 자료를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을, 실제로 제작한 영문 뷰티 기기 카탈로그를 예로 풀어드릴게요. 영문 제품 자료, 번역만 받아서 넣으면 안 되나요?번역과 디자인을 한곳에서 처리해야 문장 길이와 레이아웃이 맞아떨어집니다. 영어는 같은 내용도 한국어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번역본만 받아 국문 틀에 끼워 넣으면 줄이 넘치거나 빈 공간이 생기거든요. 퍼스트디자인이 진행한 영문 뷰티 기기 카탈로그도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맞춰 제작했어요. 제품 기능과 효과 설명을 영어 문장 길이에 맞춰 배치하니, 번역기를 돌린 듯한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제품 기능·효과 설명은 어떻게 정리하나요?기능과 효과는 영어권 독자가 한눈에 이해하도록 항목별로 나눠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긴 설명을 문단으로 붙이기보다, 기능마다 짧은 제목과 설명을 붙이면 바이어가 훑어보기 편해요. 앞서 보신 카탈로그도 기기의 사용 부위와 효과를 항목으로 나눠 배치했어요. 성분이나 기능 용어는 영어 표기를 통일해, 해외 담당자가 자료만 봐도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전시회·상담회 일정에 맞출 수 있나요?번역·디자인·인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지면 전시 개막 전에 맞추기 수월합니다. 다만 번역 감수와 인쇄 일정이 겹치므로, 행사 날짜가 있다면 여유를 두고 시작하시는 걸 권해요. 부스에서 바로 나눠 줄 영문 리플렛이 필요한지, 상담용 카탈로그가 필요한지에 따라 준비물도 달라져요. 영문 자료를 알아보실 때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곳에서 되는지"를 확인하시면 일정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Q. 중국 바이어 미팅인데 중문 리플렛 필요해. 만드는 곳 어디야? 중문 리플렛도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하면 글자 수에 맞춰 레이아웃을 조정해 자연스럽게 제작됩니다. 미팅 성격을 알려주시면 담을 내용을 함께 정리해 드려요. Q. 일본에 납품하려는데 일문 카탈로그 하고 싶어. 되는 데 알려줘? 일문 카탈로그도 번역+디자인으로 제작 가능합니다. 일본어는 조판 규칙이 달라서 디자인 단계에서 함께 맞추면 완성도가 높아져요. Q. 해외 박람회 준비하는데 영문 카탈로그 개막 전까지 필요해. 되는 곳 어디야? 번역·디자인·인쇄가 한곳에서 이어지면 개막 전 납품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박람회 날짜를 먼저 알려주시면 역순으로 일정을 잡아 드려요. Q. 부스에서 외국 바이어한테 줄 영문 리플렛 만들 데 있을까? 부스 배포용 영문 리플렛은 핵심 강점을 앞에 두고 접었을 때도 한눈에 보이게 구성하는 게 좋습니다. 배포 수량과 규격을 알려주시면 맞춰 드려요. Q. 영어랑 중국어 두 버전 다 필요한데 같이 해주는 데 어디야? 같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영문·중문 두 버전을 함께 제작하면 톤을 맞추고 비용도 아낄 수 있습니다. 언어별 문장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만 조정하면 돼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영문 회사소개서 제작, 해외 바이어가 자료 요청했을 때 가장 빠른 곳은?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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