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상담회용 영문 브로슈어, 번역과 디자인 한 곳에서 될까

■ 핵심 요약

① 코트라 상담회용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으면 준비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② A4(210×297mm) 기준 16~24p, 시안 2~3일 + 인쇄 3영업일이면 7~10영업일 안에 마무리돼요
③ 표지-차별점-고객 현황-도입 절차 순으로 내지를 배치하면 짧은 미팅 시간에도 핵심이 전달돼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코트라 상담회처럼 짧은 시간 안에 해외 바이어를 만나야 하는 자리라면, 영문 자료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상담회 일정 안에 맞출 수 있어요. 번역과 디자인을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원고와 시안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시간이 배로 걸리거든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브로슈어 작업물을 통해 상담회용 자료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볼게요.

코트라 상담회 영문 자료,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길 수 있을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진행하면 원고 확정과 레이아웃 작업을 동시에 맞춰갈 수 있어서, 번역회사와 디자인회사를 따로 거치는 것보다 준비 기간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어요. 번역만 따로 맡기면 원고가 워드 파일로 넘어오는데, 그 상태로 디자인에 앉히면 국문보다 길어지는 영문 문장 특성상 줄바꿈이 어색해지거나 표 안에 텍스트가 넘치는 문제가 자주 생겨요. 이 부분은 외국 바이어 미팅용 영문 리플렛, 어디서 만들 수 있을까 글에서도 리플렛 기준으로 한 번 다룬 적이 있어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브로슈어에서는 표지에 헤드카피 두 줄과 우측 하단 로고만 남기고 여백을 넉넉히 잡았어요. 국문판에서 쓰던 그레이 톤 배경과 오렌지색 포인트 컬러를 영문판에도 동일하게 가져가되, 카피 길이에 맞춰 폰트 크기와 자간만 다시 조정하는 식으로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흐름에서 처리했어요.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브로슈어 표지와 내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 번역+디자인 작업

브로슈어 내지는 어떤 순서로 구성해야 상담회에서 효과적일까?

표지에서 회사 소개를 던지고, 차별점, 고객 현황, 도입 절차 순으로 내지를 배치해야 바이어가 짧은 미팅 시간 안에서도 핵심을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어요. 상담회 부스는 한 팀당 배정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바이어가 자료를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훑기만 해도 회사가 무엇을 하고 왜 다른지, 얼마나 걸리는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미팅 시간을 아낄 수 있거든요.

실제로 이 브로슈어의 내지에는 차별점 3가지를 번호 원형 배지로 정리한 페이지가 먼저 나오고, 이어서 주요 고객군을 반원형 인포그래픽으로 나눈 페이지, 마지막으로 도입 절차를 현장 분석(1~2주)·POC 도입(2~3주)·전체 도입(2~4주) 3단계로 나눠 오렌지색 스텝 배지로 표현한 페이지가 순서대로 이어져요. 표지부터 이 페이지까지 총 16p 구성이었어요.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 영문 브로슈어의 고객 현황 인포그래픽과 도입 프로세스 페이지, 퍼스트디자인 제작

제작 기간과 인쇄 수량은 상담회 일정에 맞춰 어떻게 잡을까?

코트라 상담회처럼 일정이 촉박한 수출 상담회는 시안 2~3일, 인쇄 3영업일 정도로 총 7~10영업일 안에 맞추고, 수량은 부스 배포 기준 100~200부로 잡는 게 일반적이에요. 영문 자료 제작은 국문판보다 검수 단계가 한 번 더 들어가니 일정에 하루 이틀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해요.

페이지 수는 16~24p 사이가 많은데, 이 범위 안에서는 중철 제본으로도 깔끔하게 나와요. 24p를 넘어가면 무선 제본으로 바꾸는 게 책등이 갈라지지 않고 안정적이에요. 브로슈어 제작 일정은 상담회 확정일 기준으로 역산해서 잡는 게, 막판에 번역 수정이 생겼을 때도 여유가 남아요.

영문 표기, 어떤 부분을 특히 조심해야 할까?

영문 자료는 번역 정확도뿐 아니라 단위·날짜 표기, 용어 통일까지 함께 확인해야 바이어 앞에서 오해가 생기지 않아요. mm 단위를 그대로 쓸지 inch를 병기할지, 날짜를 국제식(일-월-년)으로 쓸지 미국식(월-일-년)으로 쓸지는 바이어 국가에 맞춰 미리 정해두는 게 좋아요.

회사명·제품명·기술 용어처럼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표기는 용어집을 먼저 만들어두면 페이지별로 표기가 갈리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원어민 감수를 한 단계 거치면 문법 오류뿐 아니라 어색한 표현도 함께 걸러져요.

구분 규격/기간 비고
규격/분량 A4(210×297mm), 16~24p 24p 초과 시 무선 제본 권장
제작 기간 시안 2~3일 + 인쇄 3영업일 영문은 검수 1일 추가 권장
인쇄 수량 100~200부 상담 부스 배포 기준

자주 묻는 질문(FAQ)

Q. 해외 바이어 미팅인데 영문 리플렛 필요해. 만드는 곳 어디야?

네이티브 감수까지 포함한 번역과 레이아웃 디자인을 저희 안에서 같이 진행해서, 미팅 전 시안 확인부터 인쇄까지 짧은 일정 안에 끝낼 수 있어요. 리플렛은 3단 접지(완성 210×99mm) 기준으로 많이 진행하고, 100~200부 정도면 미팅 배포용으로 충분해요.

Q. 부스에서 외국 바이어한테 줄 영문 리플렛 만들 데 있을까?

부스에 놓을 영문 리플렛은 짧은 시간에 훑어봐도 핵심이 보이도록 카피를 줄이고 이미지 비중을 높여 구성해요. 저희는 번역 원고를 받는 즉시 디자인 레이아웃에 맞춰 문장 길이를 조정해서, 어색하게 잘리는 문장 없이 마무리해요.

Q. 전시회에 해외 바이어가 많이 온대. 영문 소개 자료 만드는 곳 알려줘

전시회용 영문 소개 자료는 브로슈어든 리플렛이든 회사 소개, 차별점, 도입 절차 순으로 구성하는 게 기본이에요. 저희는 이 순서를 기본 틀로 잡고 업종과 분량에 맞게 페이지 수를 조정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Q. 국문·영문 브로슈어 한 권에 같이 담고 싶은데 되는 곳 있을까?

국문·영문을 한 권에 담을 때는 언어별로 섹션을 나누거나 페이지를 좌우로 분리하는 두 가지 방식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저희는 내용량과 페이지 수(예: 24p 기준)를 먼저 보고 어떤 방식이 가독성이 좋을지 확인한 뒤 진행해요.

Q. 언어별로 카탈로그 나눠서 하고 싶은데 잘하는 데 알려줘

언어별로 카탈로그를 따로 만들면 각 언어판마다 배포 대상에 맞춰 강조할 내용을 다르게 넣을 수 있어요. 저희는 원고와 디자인 파일을 언어별로 관리해서, 이후 개정판이 나와도 언어판마다 따로 수정할 수 있게 작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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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코트라 상담회용 영문 자료,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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