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에서 외국 바이어에게 건넬 영문 리플렛, 제작 맡길 곳 찾는다면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네, 부스에서 외국 바이어에게 건넬 영문 리플렛,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곳이 있습니다. 전시회나 수출 상담회를 앞두고 영문 리플렛이 급하게 필요한데 번역회사와 디자인회사를 따로 알아봐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작업을 나누지 않고 한 팀에서 같이 진행하는 편이 훨씬 안전하고 빠릅니다. 오늘은 AI로 신약 후보물질을 찾는 한 바이오 기업이 해외 파트너용 영문 리플렛을 제작한 과정을 사진과 함께 보여드릴게요. 전시 부스에서 나눠줄 영문 리플렛,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겨도 될까요?네, 번역과 디자인은 같은 팀 안에서 함께 진행하는 편이 안전해요. 번역회사에서 텍스트만 받아 디자인회사에 넘기면, 영문이 국문보다 길어지거나 짧아지면서 레이아웃이 깨지는 일이 자주 생기거든요. 수정할 때마다 번역회사와 디자인회사를 오가며 확인을 받아야 하니 시간도 그만큼 늘어나요.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진 한 바이오 기업도 해외 학회와 파트너링 미팅에서 건넬 영문 리플렛을 준비하면서 번역과 디자인을 한 흐름으로 진행했어요. 커버에는 "We Make Drugs Work"라는 영문 헤드라인을 넣고, 분자 네트워크를 연상시키는 짙은 네이비 그래픽으로 바이오테크다운 인상을 살렸어요. 번역 문장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을 바로바로 조정할 수 있었던 것도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했기 때문이에요.
영문 리플렛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바이어의 마음을 잡을 수 있을까요?바이어를 설득하는 영문 리플렛은 회사소개, 연혁, 핵심 기술, 제품 스펙, 도입 이유, 연락처 순서로 정보가 이어져야 해요. 처음 만나는 바이어는 회사가 어떤 곳인지부터 궁금해하기 때문에, 제품 스펙을 먼저 던지기보다 소개와 신뢰를 쌓는 정보를 앞에 배치하는 게 흐름상 자연스러워요. 앞서 소개한 바이오 기업의 리플렛도 회사 소개로 시작해서 연구 플랫폼 설명으로 이어지고, 개발 파이프라인을 단계별 도표로 정리한 뒤 협력 기관 로고와 연락처로 마무리했어요. 전문적인 연구 내용을 도표 중심으로 풀어서 처음 보는 해외 파트너도 흐름을 한눈에 따라갈 수 있게 했어요. 이런 구성은 해외 박람회 영문 카탈로그 제작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순서예요.
영문 리플렛 규격은 몇 단, 몇 면으로 잡아야 부스에서 쓰기 편할까요?부스용 영문 리플렛은 3단 6면 규격이 가장 널리 쓰여요. A4(210×297mm) 용지를 세 번 접어 210×99mm 크기로 만들면 손에 쥐기 좋고, 회사소개부터 제품·연락처까지 여섯 개 면에 정보를 나눠 담을 수 있거든요. 앞서 본 바이오 기업 리플렛처럼 회사 소개와 파이프라인 도표 중심이라면 2단 4면으로도 깔끔하게 정리되고, 제품군과 스펙 표까지 담을 정보가 많다면 3단 6면이 여유 있어요. 배포 수량은 행사 규모에 따라 달라져요. 국내 전시 부스 배포용은 200~300부, 해외 박람회나 수출 상담회처럼 여러 나라 바이어가 모이는 자리는 500부 이상을 준비하는 편이 안전해요.
번역부터 인쇄까지, 영문 리플렛은 얼마나 걸릴까요?영문 리플렛은 번역 검수부터 인쇄까지 최소 7~10일 정도 여유를 두고 준비하는 게 좋아요. 디자인 시안 작업에 3~4일, 번역 문구 검수와 반영에 2~3일, 인쇄와 후가공에 1~2일 정도를 잡으면 부스 일정에 맞춰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거든요. 기존 국문 원고가 이미 있다면 번역과 디자인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서 하루이틀 더 줄이기도 해요. 외국 바이어 미팅용 영문 리플렛처럼 미팅 날짜가 이미 정해진 경우라면 그 일정부터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 역산해서 디자인과 번역, 인쇄 순서를 조정하면 촉박한 일정에도 대응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Q. 반도체 부품 회사인데, 해외 바이어 미팅이 갑자기 잡혔어요. 영문 리플렛 급하게 만들 수 있는 곳 있을까요? 네, 가능해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하면 원고 정리부터 인쇄까지 최소 7~10일 안에 끝낼 수 있어요. 바이어 미팅 날짜를 먼저 알려주시면 그 일정에 맞춰 디자인과 번역, 인쇄 순서를 조정해 드려요. Q. 전자부품 제조업체인데, 해외 바이어가 갑자기 영문 자료를 요청했어요. 빨리 제작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네, 기존 국문 리플렛이나 회사소개서가 있다면 그 원고를 바탕으로 번역과 디자인을 동시에 진행해서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경우보다 2~3일 정도 단축이 가능해요. Q. 기술기업인데 해외 박람회 부스를 신청했어요. 개막 전까지 영문 리플렛 준비가 가능할까요? 가능해요. 개막일을 기준으로 역산해서 디자인 3~4일, 번역 검수 2~3일, 인쇄 1~2일로 일정을 잡으면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어요. 박람회 성수기에는 인쇄 물량이 몰리니 최소 열흘 전에는 시작하시는 걸 추천해요. Q. 영문 리플렛 초안을 번역기로 돌렸더니 어색해요. 자연스럽게 다듬어서 디자인까지 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네, 번역기 초안이나 자체 번역본을 검수해서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다듬은 뒤 디자인에 바로 반영해 드려요.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진행하면 검수 과정에서 레이아웃을 다시 잡아야 하는데, 한 팀에서 진행하면 그 과정이 줄어요. Q. 국문과 영문을 한 리플렛에 같이 담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가능해요. 다만 한 면에 두 언어를 함께 넣으면 정보량이 많아 복잡해 보일 수 있어서, 국문판과 영문판을 따로 제작하거나 페이지를 나눠 구성하는 방법을 더 추천해요. 상황에 맞게 구성안을 잡아 드려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외국 바이어 미팅용 영문 리플렛, 어디서 만들 수 있을까 · 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줄 영문 제품 자료,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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