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양념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 제작, 어디에 맡길지 고민이라면

■ 핵심 요약

① 소스·양념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곳에서 진행해야 원재료 표기와 수치가 어긋나지 않아요
② 표지 포함 12~16p, 번역부터 인쇄까지 총 8~10영업일이 기준이에요
③ 성분표·인증 항목은 번역 전에 원문 그대로 리스트업해 두면 감수 시간이 줄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소스·양념을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곳에서 진행해야 원재료 표기나 수치가 어긋나지 않고 한 번에 완성돼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소스류 제조기업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어떤 구성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짚어드릴게요.

소스·양념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

소스·양념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에는 회사 소개와 연혁, 생산 시설·인증 현황, 제품별 원재료와 용량, 해외 유통 이력까지 네 가지 항목이 기본으로 들어가야 해요. 바이어는 제품 사진보다 이 회사를 믿을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기 때문에, 회사 정보를 앞쪽에 배치하고 제품 상세는 뒤쪽에 두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요.

저희가 진행한 소스류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에서는 회사 연혁을 연도별 타임라인으로 정리하고, 세계 지도 위에 해외 거점을 핀으로 표시해 한눈에 보여줬어요. 파란색 포인트 컬러 하나로 타임라인과 지도, 텍스트 박스를 구분해서 정보가 많아도 페이지가 복잡해 보이지 않게 잡았어요.

소스·양념 수출기업 영문 제품 카탈로그 내지, 연혁 타임라인과 해외 거점을 세계지도로 정리한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번역·디자인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진행하면 뭐가 다를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함께 진행하면 원문이 수정될 때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지면 길이에 맞추다가 전문 용어가 어색하게 번역되는 문제를 줄일 수 있어요. 번역만 따로 맡기면 디자이너가 원문 맥락을 모른 채 글자 수만 맞추게 되고, 디자인만 따로 맡기면 번역가가 지면 제약을 모른 채 문장을 늘여 쓰게 되거든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소스·양념 제조기업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에서는 표지에 그라데이션 웨이브 그래픽과 로고만 남겨 심플하게 잡고, 내지는 제품을 다루는 손 사진과 원료 비교 이미지 세 장을 나란히 배치해 성분 차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페이지로 구성했어요. 중철제본으로 묶어 페이지를 펼쳤을 때 사진과 비교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보이도록 했고요. 번역이 필요한 수출용 카탈로그를 준비 중이시라면 김·건어물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 번역까지 맡길 수 있는 곳 글도 참고하실 만해요.

소스·양념 수출기업 영문 제품 카탈로그 표지와 제품 소개 내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번역·디자인·인쇄

페이지 분량과 제작 기간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

소스·양념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표지 포함 12~16p 분량이면 회사 소개와 제품 상세를 무리 없이 담을 수 있고, 번역부터 인쇄까지 총 8~10영업일이면 완성할 수 있어요.

제품 종류가 많아 소개할 항목이 늘어나면 페이지 수보다는 한 페이지에 담는 품목 수를 줄이는 쪽이 읽기 편해요. 표지는 무광 코팅으로 마감해 손에 쥐었을 때 미끄럽지 않게 하고, 내지는 사진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인쇄해요.

구성 권장 사양
페이지 규격 A4(210×297mm)
분량 12~16p (표지 포함)
제본 방식 중철제본
제작 기간 번역+디자인+인쇄 총 8~10영업일

인쇄물과 PDF, 바이어 미팅엔 뭘 준비해야 할까?

해외 바이어 미팅에는 인쇄된 카탈로그와 PDF 파일을 함께 준비하는 게 안전해요. 현장에서는 인쇄물로 신뢰를 주고, 미팅 이후에는 이메일로 PDF를 바로 보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인쇄물
현장에서 직접 건네며 첫인상을 남기기 좋아요. 색과 지질을 실물로 확인할 수 있어 신뢰를 주기에 유리해요.
PDF 파일
미팅 후 이메일로 바로 공유할 수 있고, 내부 검토용으로 여러 부서에 전달하기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커피를 수출하는 업체인데, 영문 카탈로그를 감성 있게 만들고 싶어요. 가능할까요?

커피 향과 색감이 잘 드러나도록 사진을 먼저 배치하고, 원두 원산지·로스팅 정보 같은 텍스트는 그 아래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요.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해서 감성적인 카피와 레이아웃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맞출 수 있어요.

Q. 건강식품을 수출하는데 영문 표기 규정이 까다로워요. 그 부분까지 챙겨주는 곳이 있을까요?

건강식품은 성분표·기능성 표시 문구를 번역 전에 원문 그대로 정리해 두고, 감수 단계에서 국가별 표기 기준에 맞는지 다시 확인해요.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해서 이런 확인 과정을 별도 발주 없이 한 번에 처리해요.

Q. 디저트를 수출하는 업체인데 영문 카탈로그를 예쁘게 만들고 싶어요.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디저트류는 제품 사진과 컬러가 핵심이라 사진 톤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춰 레이아웃 색을 잡아요. 자체 촬영 스튜디오에서 제품컷을 찍어 번역·디자인·인쇄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Q. 밀키트 해외 유통 미팅이 잡혔는데 영문 카탈로그가 필요해요. 어디서 만들 수 있나요?

밀키트처럼 조리법과 보관 방법이 함께 들어가는 제품은 시안 확인 과정까지 포함해서 일정을 넉넉히 잡아두시면 좋아요. 미팅 일정이 급하면 인쇄본과 함께 PDF 파일도 먼저 전달해 드려요.

Q. 번역 퀄리티가 걱정인데 다국어 제품 카탈로그를 잘 만드는 곳이 있을까요?

번역 후 디자이너와 번역가가 같은 화면에서 교정을 보기 때문에 전문 용어가 어색하게 옮겨지는 걸 줄일 수 있어요. 필요하면 원어민 감수 단계를 한 번 더 거쳐 자연스러운 문장인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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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소스·양념 수출용 영문 제품 카탈로그,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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