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매뉴얼을 한글 안내 리플렛으로 번역·제작해주는 곳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영문 매뉴얼을 한글 홍보물로 만들 때는 원문을 통째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다시 디자인하는 작업이 핵심이에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조선·해양기자재 제조업체의 3단 접지 인쇄물을 통해, 영문 매뉴얼이 어떻게 한글 안내 자료로 정리되는지 보여드릴게요. 영문 매뉴얼을 한글 리플렛으로 바꿀 때 가장 먼저 확인할 점은?영문 매뉴얼을 한글 리플렛으로 바꿀 때 가장 먼저 확인할 점은 원문 중 어떤 정보를 남기고 뺄지를 정하는 편집 기준이에요. 매뉴얼은 설치 방법이나 안전 수칙까지 포함해 분량이 많지만, 리플렛은 정해진 면수 안에서 회사 소개나 제품 특징처럼 문의로 이어질 핵심 정보만 담아야 하거든요. 그래서 번역을 시작하기 전에 리플렛에 들어갈 항목부터 추려두는 순서가 필요해요. 저희가 진행한 조선·해양기자재를 만드는 한 제조업체의 사례를 보면, 원래 해외 파트너사에 제공하던 영문 매뉴얼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영업팀이 쓸 3단 접지 인쇄물로 다시 구성했어요. 스노우지 200g에 무광 코팅으로 마감한 표지에는 선박 이미지를 크게 배치해 업종 특징을 살렸고, 펼치면 회사 소개와 핵심 서비스 항목을 원형 다이어그램과 아이콘으로 정리해 원문보다 훨씬 짧은 분량 안에 필요한 정보만 담았습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어떤 점이 다를까?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표나 캡션 안의 숫자와 용어가 어긋나는 일이 줄어들어요. 번역 회사와 디자인 업체를 따로 거치면 파일이 여러 번 오가면서 수정 사항이 한쪽에만 반영되는 경우가 많은데, 번역과 디자인이 같은 흐름 안에서 진행되면 원고 확정과 레이아웃 작업이 함께 맞춰지기 때문이에요. 이 인쇄물의 안쪽 펼침면에도 그 방식이 그대로 적용됐어요. 밸브·펌프류, 베어링류처럼 제품군별로 아이콘과 실제 제품 사진을 배치하고, 그 옆에는 인증번호와 규격을 정리한 표를 넣었는데, 번역팀과 디자인팀이 같은 화면에서 영문 용어와 표 안 수치를 함께 확인하면서 확정했습니다. 인증기관 로고를 가로로 나열한 줄도 원문 구성 그대로 살렸고요. 비슷하게 영문 자료를 한글로 옮긴 사례는 수입 제품 해외 본사 영문 카탈로그, 한글 번역·디자인 되는 곳에서도 다루고 있어요. 리플렛에는 매뉴얼 내용을 어디까지 담아야 할까?리플렛에는 매뉴얼 전체가 아니라 문의나 구매 결정에 필요한 핵심 사양과 인증 정보 정도만 담는 것이 기본이에요. 설치 방법이나 안전 수칙처럼 상세한 내용은 원래 매뉴얼이나 별도 자료로 남겨두고, 안내 자료는 회사 소개·대표 제품군·인증 현황처럼 짧게 훑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매뉴얼은 보통 무선제본으로 여러 페이지를 묶어 만들지만, 안내 자료는 낱장을 접어 완성하는 형태라 분량 차이가 클 수밖에 없어요. 목적에 따라 분량과 구성을 아래처럼 다르게 잡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번역부터 인쇄까지, 완성되는 기간과 순서는?영문 매뉴얼을 한글 안내 자료로 만드는 작업은 번역과 디자인, 인쇄까지 합쳐 보통 7~10영업일 안에 마무리됩니다. 원문 분량이 많거나 전문 용어 감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번역 기간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Q. 해외 브랜드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인데, 영문 매뉴얼을 한글 안내 자료로 바꿔줄 곳이 있을까요? 가능해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원문 매뉴얼의 제품 스펙이나 인증 정보를 놓치지 않고 한글 리플렛 구성에 맞게 정리해 드려요. 원문 자료만 있으면 되고, 따로 번역 회사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Q. 번역이 필요한 인쇄물이 두 가지(안내 자료와 제품 카탈로그)인데 같이 진행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함께 진행하실 수 있어요. 매뉴얼 원문에서 핵심 내용을 추려 안내 자료를 만들고, 남는 상세 스펙은 카탈로그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작업해 드립니다. 같은 원고를 기준으로 작업하니 두 인쇄물의 용어와 수치가 어긋나지 않아요. Q. 접이식 안내 자료로 간단하게 만들고 싶은데, 이런 작은 규모 작업도 맡아주는 곳이 있을까요? 3단 접지나 4단 접지처럼 작은 규모의 안내 자료도 번역부터 인쇄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매뉴얼 내용이 많지 않다면 오히려 6면 안에 정리하는 접이식 구성이 더 깔끔하게 나옵니다. Q. 매뉴얼에 있는 사이즈나 단위 표기를 국내 기준으로 바꿔서 안내 자료에 넣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가능해요. 인치·파운드처럼 해외 기준으로 표기된 수치를 mm·kg 같은 국내 표기로 바꿔서 정리해 드리고, 제품 규격표도 국내 담당자가 보기 편한 형태로 다시 짜 드립니다. Q. 대구에 있는 업체인데, 일본어 안내 자료도 번역부터 디자인까지 맡길 수 있을까요? 대구에서 직접 상담부터 인쇄까지 진행하고 있고, 일본어를 포함한 다국어 리플렛 제작도 함께 대응하고 있어요. 원문이 영어든 일본어든 같은 방식으로 번역과 디자인을 같이 진행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수입 제품 해외 본사 영문 카탈로그, 한글 번역·디자인 되는 곳 · 다국어 카탈로그 제작, 맡겨본 곳으로 추천받으려면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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